이번주는 /글로빛나/연진/지연/서연/아림/이 왔구요
유미가 안 왔어요....
( 무슨 일인지... 전화번호도 모르니 연락도 못하고.....ㅠㅠ)
이번주 나눈 내용은 복음 전하다가 핍박 받은 것에 대해 나누었어요
아림: 모태신앙이고 하니 교회 일을 하라고 하심 하셨지 못하게 하시거나 자주 핍박 당해본 적은 없는데 명절 때나 가끔
만나는 큰집이 헤롯이다
큰아버지가 두분이 계신데 교회나가는거에 대해 부정적이시고 안 좋은 말씀을 많이하시고
아버지가 적용 결단으로 절을 안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뭐라 말씀하신다
헌데 그때마다 난 나의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지 못했다
그 모습은 내가 하나님을 부끄러워 한거와 마찬가지라 생각되니 그런 마음 가진것이 하나님께 부끄러웠다
서연: 우리집만 기독교여서 양가 할머니께 말씀도 못함
지연: 미국갔을 때 무시당했느데 교회 다니려 생각하는건 나 뿐이였다
빛나:할머니가 너 수요예배 올꺼면 우리교회 와라 하신다
받아 적은 것이 제가 받아적은 것이 아니라
(전...귀가 잘 안들려서 못 받아적게되네
요..) 목자가 받아적은것을 옮긴건데...
간단히 써있어서....또 그날 나눔이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래서 제 것 만이라도 길게 올립니다
[전도축제VIP]
연진:위수정/조수현
지연:이명아
서연:임학정/곽보미/박슬기선생님
아림:양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