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예수님 때문에 어려운 핍박을 받아본적 있는가?
선생님: 있다. 중3-5반에서. 애들이 선생님 말을 안들어서 기도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우리에게 말씀을 전함
미리: 없다.
다솔: 교회 가는 날 술 약속이 있어서 깨고와 핍박을 받았다.
보람: 엄마가 은근히 옆에서 계속 갈꺼냐고 핍박한다.
태양: 없었다. 하지만 우리의 공동체모임이 아닌데도 기도 함.
진희: 현경이가 교회 가자고 하니까 대꾸하지 않았다.
기도
선생님: 기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 남은 시험 잘보게 해주세요.
다솔: 욱하지 않게 해주세요.
보람: 할머니 어서 병 나으시게 해주세요.
태양: 성적 25점 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희: 남은 시험 잘보게 해주세요.
우리반 단체기도: 민지 다음주에 안 빠지고 올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