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교 제목 :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1. 자기 간증 이 있는 사람 ( 행 4 : 13 , 20 )
2. 마음 속에 꼭 감추어 두었던 은밀한 죄를 Open 하고 회개하는 사람 ( 행 1 : 16 )
+ 베드로는 주님을 3번 부인 했던 죄를 오픈하여 쓰임받을 수 있었다 ^ ^
3. 의 언어 , 정직한 언어 , 배려의 언어 를 쓰는 사람 ( 행 2 : 11 하반절 )
4. 자립 신앙 을 가진 사람 ( 행 3 : 8 )
+ 교회를 나오면서도 변화 없는 나의 모습은 없는지,, 돌아보자
앉은 뱅이는 일어난 이후가 더 중요하다.
5. 시기와 질투, 열등감이 없는 사람 ( 행 5 : 3 )
6. 말씀을 최우선 순위 로 놓고 말씀대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 행 6 : 2 )
+ 내 삶의 뼈대는 말씀 이 되어야 하고
오픈을 통한 약재료, 유머, 상품, 지식은 내 삶의 살이다. ^ ^
오늘 너무 좋은 말씀이었구요 ^ ^ *
저희는 또 다른 주제를 나눠봤어요 ^ ^
은지가 수시 2 학기에 지원한 학교에서 면접을 보고 왔는데, 3 가지 질문 중
한 질문이 가족 중 한 사람이 식물인간으로 몇년 동안 누워있는데,
희망도 없는 상황이고 가정은 경제적으로 파탄 직전의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당신은 안락사를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 이었는데요 ~
이 질문에 대해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무리 희망이 없는 식물인간이지만 가족이고 우리를 위해 수고하는 그 사람을
살리는 데까진 살려야 한다고 안락사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사람이 반 ,
희망도 없는 상황 속에서 나머지 가족들까지 경제적으로 힘들게 만드는 상황이니,
나머지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편히 보내 주어야한다는 안락사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힌 사람이 반이었어요 ^ ^
아경 샘은 이 질문을 통해 저희 가치관이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이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말씀에 기초한 가치관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
위와 같은 상황은 정말 힘든 고난의 상황이지만, 이 상황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상황이고, 그 식물 인간이 된 가족 한 사람을 통해 나머지 가족들이
주님께 돌아올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또 우리 영혼에 관해 관여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이시기에
사람에게 사람의 생명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하셨어요 .
한 마디로 우리들 교회의 표어 중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말씀이지요 ㅎㅎ
덧붙여서 말씀하시길, 정말 저희가 말씀이 있으면 어떤 사건이 와도 무너지지
않는다면서 말씀을 하는 저희들 이 되길 바라신다고 하셨어요
저희들의 가치관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 ^
다음은 기도제목 이에요 ㅋ
유라 : 1. 친구를 우리들교회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2. 중국간 동생 지웅이, 건강한 교회 만날 수 있도록
은지 : 가족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 가족이 믿을 수 있는 사건을 주셔서라도.. )
유용 : 집에서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순종하고 섬기며 갈 수 있도록
( 아는 말씀을 행하는 것이 믿음 !! )
솔지 : 1. 집안의 경제적인 문제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2. 가게를 옮기게 되었는데 잘 옮길 수 있도록
주영 : 1. 가족이 교회를 나누어서 다니고 있는데 가족이 잘 화합할 수 있도록
2. 일본에 있는 언니, 건강한 교회 만날 수 있도록
설교 말씀까지 적다보니 길어졌네요 ^ ^
추석이 있는 이번 한 주 ~ ! 각자의 시골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모두모두 홧팅 ~!
특히 우리 고 3 들~!!! 매일 말씀보며♥ 공부할 때 말씀으로 힘내길 기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