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내가 속이고 있는건 뭔지..(돈)?
다솜: 문제집산다고 엄마로부터 받은 돈을 떼어먹은적도 있고
학교에서 식권을 판 적도 있다.
지수: 핸드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지금 끊겨있는 상태라서
돈 달라고하는 것 자체가 쑥스럽다.
하윤: 돈 같은걸로는 속이지않는데 그냥 내가 힘든걸 말안하고 숨기고산다.
선화: 요즘 처음으로 겪어보는 경제적어려움때문에
엄마를 속이고 돈을 받기가 너무 죄송하다
정민: 나도 다솜이처럼 엄마를 속이고 돈을 받은적이 많다.
이상 대한민국에서 갈비탕을 먹으며 나는 나눔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