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오늘은디기빨리올리네
ㅋㅋㅋㅋ크크그래도일빠는아니다ㅜㅜ...
음....2주연속목장시상할수있었지만...아깝게유유ㅠㅠㅋㅋㅋ
(욕심은없었어요유유ㅠㅠㅋㅋㅋ)
출석목원 : 현규, 동성, 준규(오늘은상당히 조금밖에안왓네요유유ㅠㅠ)
Q.나는 요즘 담대모드인가, 아니면 찌질모드(?ㅋㅋㅋ)인가...?
(식기도나, 학교에서 큐티하기 등등...)
현규 : 식기도할때는 당당하게 기도하지만, 다른때에는 잘모르겟다.
학교에서 큐티하는것도 당당하지못해서못하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하지않는다...!
동성 : 나는 식기도할때도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기도한다,
혼자있을때는 식기도도 잘하고하지만, 누군가와 같이밥을먹으면 괜히뻘쭘해지고
기도를 하는둥마는둥해버리기 십상이다...
준규 : 나도 식기도할때는 남들을 의식하지않고 기도하지만, 학교에서 큐티하는것은
잘 하지못하고있다. 매일 학교가서 큐티하려고 가방속에 큐티책을 챙기면서도
막상 학교에가면 큐티책꺼내기도 좀 그렇고...그런면에선 담대하지 못한것같다.
=>앞으로 성격이나 그런면에서는 몰라도, 신앙면에서는 남들에게 주눅들지않고 더욱더 당당해지고 오히려 역으로 남들을 전도할수있도록 기도하자!
Q.나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남에게 속이고있는것은..?
(돈이라던지, 거짓말 등등....)
현규 : 부모님의 돈이라던지 그런거는 훔쳐본적이 없지만, 남들에게 거짓말을 조금 하는편이다.
동성 : 남들을 속이고있는게 무엇인지, 잘모르겟다..
준규 : 세상에서 남들을 속이는일은 별로없지만, 주님을 너무많이 속인것같다
맨날 말씀을보면서, 큐티를하면서, 나눔을하면서, 이야기를하면서, 기도를하면서
이렇게이렇게적용하겟다고 마음먹고 기도해놓고, 눈만감았다뜨면 그말씀을 잊어먹고
적용도 잊어버리고 세상과 함께 살아가곤한다. 주님께서 원하시는것은 적용하겟다고 마음먹는게 아니라 적용을 하는 나의모습을 원하시는데, 나는 말만그러고 그러지못하는것 같다.
=>세상에서 남을 속이는것도 무척이나 나쁜일이지만, 더나쁜것은 우리가 주님을 속이는일이다. 앞으로는 말로만 적용하지말고, 삶속에서 적용하면서 살자 !
Q.요즘 나의 우선순위는...?
현규 : 우선순위가 많아서 딱히 어떤게 우선순위라고는 말못하겟지만, 신앙이 최우선순위가 되어있진 않는것같다..!
동성 : 나는 신앙생활보다 음악이 더 우선순위인것 같다. 큐티말씀은 꼬박보지않지만,
음악은 내가정말 좋아하기때문이다.
준규 : 요즘 우선순위는 둘째치고 삶의목표조차도 없는것같다.
그냥 살면 사는거고, 공부하라면 하는거고, 학교가라면 학교가는거고....삶에
목표도없고, 그냥그런식으로 대충대충 살아가고있는것 같다. 하지만
삶속에서 생각날때마다 속으로 주님께 기도하면서 살고있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시기때문에, 내가 하나님보다 다른것이 우선순위에있으면
그것을 쳐서 끊기까지하시면서 우선순위를 주님께 맞추게하신다. 그전에
주님께 우선순위를 두고 주님을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
으흐흐흐흐
오늘은많이못나왔지만, 안나온목원들을 위해서도기도해줄께!
한주동안열씨미생활하구다음주에만나자사랑해^^^^^^!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