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오늘 비가 많이와서,, 괴로웠어요,,ㅋ
내일은 밝은해가 떳으면 좋겠네요,,~!
오늘 저희 목장은 목장 편성이 되면서 부목자인 은아와 또 목원인 현진이가 새로오신 선생님 반으로 갔습니다,,오늘 예빈이가 영국에서 뮤지컬 공연이 끝나고 밝은 모습으로 왔습니다^^ㅎㅎ
저희반은 오늘은 나의 이상형은? , 요즘 내가 부모님한테 대하는 태도는? 이걸로 나눔을 했습니다
1>미래의 내 배우자의 이상형은??
예림: 일단,, 귀엽고 키크고 돈많고 공부잘하고,...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들교회에 나
와야 한다는거~!.. 흠... 너무 완벽..역시 내 열등감때문에 이런사람을.. 그냥 우리
아빠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ㅎㅎ
태정: 지적이면서 재미있는 사람
예빈: 편안하고 유머러스하고 키 크고 악기 잘 다룰수 있는사람 , 운동 잘하는사람 나
한테 잘해줄 수 있는 사람
혜빈: 키크고 손크고 귀엽고 자상한사람
시연: 귀엽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람, 착하고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바이올린)
2>요즘 나는 부모님께 대하는 태도는 어떠나?
예림: 보통
시연: 보통
혜빈: 보통
예빈: 순종
태정: 스트레스를 엄마한테 푼다
기도제목
예빈: 1.학교생활 적응
2. 진로 잘 결정할수 있도록
태정: 1. 공부할때 조급해 하지 않기
2. 아빠를 위해서 기도!
3. 건강을 위해
시연: 지금 같은 마음 변하지 않도록
혜빈: 편안한 생활
예림: 학교생활할때 친구들을 대할때 두려움이 없어지도록..
9 /13,14,15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데 편안히 갈수 있도록
진짜 기도 많이 해주세요^^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히힛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