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5일 //
출석체크 : )
소영, 수연, 영은, 예영, 채은. ( 5 / 8 )
말씀요약 : )
스스로 갈라질수 밖에 없는 무리 ( 인생의 목적 = 행복 )
자기 죄를 오픈하자.
말씀을 봐도 죄를 끊임없이 짓기 때문에 재림의 예수님을 기다림.
이 땅의 그 어떤 무리도 완벽한 무리는 없다.
무리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다.
예수님께서는 왕재수 공동체 만 만나주셨다.
무리에서 정해준 질서에 순종하면서 지혜를 얻으면 그만큼 성장할수 있다.
온갖 참 지혜가 말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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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시간 : )
Q. 무리를 어떻게 생각하나 ( 우리들교회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
A.
소영 :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수연 :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영은 : 솔직하고 편안한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예영 :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채은 : 솔직하고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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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 )
수연 : 아빠도 교회에 나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예영 : 남은 방학 잘 지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영은 : 인터넷이 빨리 될 수있게 -
소영 : 전도한 친구가 교회 꼭 나올수 있도록 -
채은 : 이사가서 그 곳에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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