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일) 목장 보고서 입니다~~
출석자:주홍,후상,선우,다윗,지성,규동,하림,(창용이 빠짐)
적용:남을 섬기는 것에서의 나의 죄!!!
주홍: X
후상: 남의 충고를 잘 안들음.
선우: 남에게 짜증내는것, 스트레스 쌓임.
다윗: 없음.
지성: 잘 모르겠다.
규동: 충고를 잘 안들음.
하림: 충고를 잘 안들음.
2~8반 기도제목: 남이 훈계나 책망을 해줄때 나의 죄를 알고 이젠 받아들이는 그런 반이 되게 해주세요~~!!!
우리반 목자인 후상이가 선생님이 세미나에 가셔서 그래도 어렵게(?) 아니 힘들게 그나마 겨우 나눠봤읍니다. 선생님 없으면 헤이헤지는 우리반 그래도 최선을 다 할렵니다.
끝날때 부목자인 지성이가 기도를 해서 겨우 끝내긴 했지만 다들 대충해서 안타깝구요.
전 따로 기도하나가 더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사람들 들을때부터 했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곧 풀려나길 기도합니다~~!
이상 2-8 목장보고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