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 22 [ 日 ]
출석현황: )
지희, 영은, 예영, 수연, 채은 ( 5 / 7 )
----
말씀요약 : )
은보다 훈계를 얻는 사람이 되자
거만한행동을 했을때는 책망을 받아야한다 ( 책망을 받는것이 축복 )
동성연애는 죄다.
하나님이 주신 훈계를 받아드려야한다.
정직은 하나님의 뜻이다.
나에게 누군가가 필요이상으로 잘해주면 그것은 좋지 않은것이다.
반복되는 단어에 ○ 표시 해가면서 묵상 ( 잠언 )
나눔시간 : )
Q1 . 책망을 들을 때의 나의 태도는 어땠습니까?
A1.
지희, 영은, 예영, 수연, 채은 - 듣기 싫어했다.
Q2 . 어떤 책망을 들을때 무슨 책망을 들었습니까?
A2.
지희 - 너무 돌아다닌다고 책망을 들었다.
영은 - 시키는 일을 안해서 도움이 안된다고 책망을 들었다.
채은 - 너무 게으르다는 책망을 들었다.
수연 - 책 좀 읽으라는 책망을 들었다
예영 - 청소를 좀 하라고 책망을 들었다.
-----
기도제목 : )
영은 -‥ 「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수연 -‥ 「 주일에 딴 생각가지지 않고 예배 열심히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예영 -‥ 「 시간 활용을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지희 -‥ 「 하나님을 빨리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채은 -‥ 「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저번주에는 제가 목장보고서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회계하구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낮아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