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일단 목장보고서 계속 못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너무 게을러서,,ㅎㅎ
일단, 저희는 중1-6목장이구요
목자는 저 민유경이구
목원들 주진희,박근영,김민정,오선주,유하영 이렇게 참석했습니다,
소현이와 여울이는 계속해서 못오고있는데 기도많이 부탁해요
,,일단 나의 말(?)의 대해서 나눔을 해보았는데,
저는 엄마아빠에 대한 불만이 많습니다.
방에서 엄마아빠의 대한 불만을 중얼중얼 합니다,,
진희는 친구들에게 욕을합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미안한마음이 든다고하네요
근영이는 엄마한테 짜증을 많이냅니다,,
민정이는 친구와 문자로 욕을 하면서 싸웠습니다,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
글구 후회안된다네요ㅋㅋ
선주는 그냥 짜증이나서 아무한테나 짜증을 많이 낸다고합니다.
하영이는 친구로 싸워서 엄청많이 욕했다고 합니다.
짜증이 많이난데요..
이번에는 시간이없어서 기도제목을 나누지못했습니다..
그럼 다음주에도 친구들 많이 올수있도록 기도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