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오늘부터 중 2학년 4반 목자가 된 이채은이라고 합니다.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된지 얼마안돼서 이런 중대한일을 맡게되다니.. ;; ( 하하.;;)
좀 많이 부담스러운데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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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 ( 6 /24 )
저희반 출석인원은 4명/7명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연이, 영진이, 민경이가 나오지 못했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Q . 요셉은 바로에게 야곱의 장례절차를 세세하게 아뢰고 순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들은 요셉처럼 우리 주변에 있는 순복해야할 사람들에게 순복하고 있나요?
순복하고 있지않다면 누구에게 순복하지 않습니까?
A .
영은 - 그런건 없는것같다.
채은 - 이번주에는 여러가지로 고난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짜증도 좀 내고 평
소에 순복해왔던 사람들(부모님, 선생님들)께 조금은 기분에 따라 대했던것
같다.
예영 - 학급위원인데 수학여행을 다녀온 이후 담임선생님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서
그 이후로 순복하지 못하였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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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는 나눔이 끝난후에 와서 나눔한것을 올릴수가 없었습니다. ;
처음으로 목장보고서를 쓰는거라서, 부족한것도 많고 목사님 말씀도 안적어놔서
나눔한것도 별로 없었던 것같아서 반성이 됩니다.
앞으로는 목사님 말씀도 잘 듣고 나눔도 열심히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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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일주일동안 주님께서 우리반 애들 중 나오지 못한 친구들을 다음주에는 꼭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고 이번 나눔에서 순복하지 못했다고 고백한 애들은 오늘부터
는 꼭 순복하지못했던 분들께 순복할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