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번에 두가지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먼저 우리 성전을 더럽히고 있는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신읜한샘:돈의 욕심이 생긴다.
태형:게임 을 포기하기 힘들다.
영근:영근이도 게임을 포기하기 힘들다 .
태준:아무생각 없다고합니다. 아무생각 없다는게 더무서운 ㄷㄷ;;
원석:돈많은 애들이 부럽고 돈이 많고 싶다.
나:게임을 끈기 어려움.
요즘 느끼는 하나님
태준:관심이없다.하나님에게
영근:회복시키는 하나님
상균: 심은데로 거두신느 하나님
원석:인격적인 하나님
나:공의 로우신 하나님
태형:모름.......
선생님:지켜봐주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