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눔은 일주일 동안 나의 무력함을 느꼈던 때는 언제인지에
대해서 나누어 봤습니다 ^^
유진: 시험 기간이라 QT도 제대로 하지않고 계획을 세웠는데
계획대로 지키지 못해서 화도 나는데 이럴때 일 수록 더욱더 말씀
붙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윤정: 고3되니까 공부도 더 많이해야하고 하니까 학교에서도
짜증만 나고 그렇습니다
현모: 나의 힘으로 할려고 할때가 많이 있는데
그럴때 마다 주님께 구하고 주님께 지혜를 구할 수 있도록
은혜: 사건이 하나있었는데..
농담하나때문에 엄마와 동생이 다투는 일이있었는데
동생이 화를 못참고 유리를 깨는 바람에 많이 다쳐
수술까지 하게#46124;는데 그런 동생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던 저의 모습을 봤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엄마와 동생이 작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지만
저도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유정: 공부하는것하고 그림그리는것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이 속상하고
힘이 듭니다. 계획 세운데로 하지 못하는것에 또한번
무너지는데 그럴때 마다 말씀에 의지하고 주님께 구할 수 있는..
우리의 무력함은 어느 상황에서든지 무력해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약속을 어기지 않으시고
그렇기에 우리가 무력해질때마다 더욱 주님께 의지하고
오직 주님께만 구할수 있다면 이 모든것을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것입니다 ^^
한주간도 주님안에서 승리할 수있는 친구들이 #46124;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