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봐주시길 새로운 친구 태형이도 왔는데 앞으로 교회에서 잘지내자.
이번글은 옆에 현수막에 대한 자기들의 생각입니다.
영근:오픈 하는게 힘들다. 적용보다도 더힘들다고 한다 .
원석:#51067;음의 확신이 서지 않는다. 자기한테 적용이 안된다고합니다.
학준: 여전한방식으로 사는것이 잘안됨.
NEW태형:이성고제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고 한다.
태준:혼전 순결을 걸고 까지 지켜야하나 의문이 든다고함.
기도제목
영근:할머니가 도모댁으로 가게 .
학준:학교에서 공부열심히하고 여전한방식으로 살게.
원석:학교에서 마찰없이 잘지내게.
태형: 한주간도 잘지네게.
태준:학교생활 잘하게.
으음... 오늘 내는게 좀 그렇네요 . 담부턴 제때내겟슴돠 ㅜㅜ 안한것보단 낫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