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현호, 지훈, 수철, 상호. 성록
<말씀>
1. 불리한 환경탓으로 모든것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 섞은 일이다.
성실로써 극복하고 내 환경을 변화 시켜라.
2. 내가 먼저 변화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삶에 최선의 것이다.
3. 악인의 풍부함 보다는 의인의 작은 소유가 훨씬 가치있다.
4. 저 사람이 먼저 잘못했어요 라는 말 전에는 내죄가 있다는 것을 보아야한다.
5. 이번주 우리가 불평 가운데 산 이유는 무엇인가?(나눔)
6. 내가 지금 불평하고 있는 대상은 누구인가?(나눔)
7. 짜증나고 불평하고 있는 환경가운데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나눔)
<적용>
말씀- 나의 환경을 불평했는가 아니면 말씀대로 의지하고 살았는가?
수철- 공부라는 힘든 환경 가운데서 말씀보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음.
지훈- 점심 시간에 음악실에서 기도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 애들이 큐티하는
방식을 모르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잘 안되는 상황에 있다.
기도 모임을 하는 친구중에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무릎꿇고 앉아서
기도를 하는 친구가 있는데 믿는 방식이 너무 보여지고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고
율법적인 것 같아서 자꾸 안맞게 된다.
처방- 말씀으로 깨우쳐주고 주님께 방법을 물어가면서 의지하며 너무 율법적인 방법
이라고 직접 말로써 잘못된 점을 이야기 해준다.
상호- 비슷한 성적이였던 친구가 있었다. 공부하는 양도 비슷한데 그 친구는 성적이
많이 오르고 난 그렇지 못해서 불평가운데 열등감이 생겼다.
처방- 비교의식을 갖지 말고 말씀가운데 내 길만 바라보아라.
성록- 너무 낙천적 이여서 시험에 대한 부담이 없고 이런 성격때문에 큐티도 더 안하고
나태하게 된다. 또한 자꾸 내가 편한것만 찾게 된다.
처방- 내가 편한것만 찾는다면 내가 편한것 때문에 다른사람이 고난받게 된다.
현호- 일요일도 학원을 가야하는데 못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모의고사 성적을
학원애들과 비교해 보았는데 나만 잘 안나와서 열등감도 들고 비교의식이
자꾸 생긴다. 교회를 가까운데로 옮길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나가지 말까
하는 생각도 자꾸 들게된다.
처방- 교회에 온다는 것은 영적으로 회복하기 위해 오는 것이다. 영적 회복은
육적 회복이기도 하다. 고3이라는 상황가운데 교회오는 것이 불리한것 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우리의 목적을 알고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 활력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