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눔은 이번 한주동안 나의 태도를 돌아볼 수 있었던 나눔이었습니다 ^^
다른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태도는 어떠했는지? 에 대해~
깊게~~~ 나누어봤습니다 ㅎㅎ
유정: 월요일 부터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있었습니다
나의 우상때문에 상한 마음이 들고 또 그런 나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아직도 우상에 매여있다는 것에 내자신한테 화도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림도 잘그려지지 않고 말씀도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내려놓고 더욱 기도하며 말씀으로 의지해 나가도록..
더욱 믿음으로 굳건히 서있겠습니다 .
선혜: 모의고사를 봤는데 수학 성적이 너무 떨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기분도 안좋은 상태였는데 엄마가 성적을 물어보시는게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엄마한테 안좋은 말을하고 짜증을 냈던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엄마 일하시는거 도와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팠습니다
현모: 저번 주일날 모든 것을내려놓고 진실된 마음으로.. 기쁜마음으로
헌금을 했는데 그 다음날 아버지께서 돈을 붙여주신게 그냥 우연이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의 필요를 채워주신거구나... 감사한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엄마와의 다툼으로 주님께 더욱 의지할수 있는 작은사건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유진: 남자친구와 사이에서 섭섭한 마음이 많이 들고 그래서 말씀도 잘안들리고
그랬는데 이 상황을 통해서 깨달음을 주신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내려놓는 다는것이 아직은 쉽게 할 수 없는것 같아
더욱 말씀보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