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 이제야 올립니다.^^
나눔 인도: 이승민 전도사님
출석: 변지영(급한 일로 먼저 감), 김정미, 이하영, 원유영
결석: 권선혜, 윤현희, 이석영, 유주영
서정원선생님께서 가시고 이승민전도사님과 나눔을 했습니다.
전도사님: 3월 6일 본문을 보자, 초등학문은 위의 것을 생각하지 않는단다.
초등학문의 특징들을 살펴보자면 첫째, 땅의 것을 생각하고
둘째, 음란한 것에 약하단다. 특히 남자들은 시각적인 면에 약하고
여자들은 분위기나 청각에 약한데 이것도 음란한 것일 수 있단다.
셋째, 부정을 저지르지, 컨닝 같은거 말이야,
넷째, 사욕을 챙기지, 언니나 동생들과 먹을 걸로 싸운다든가,,,,
다섯째, 분이 생겨, 새학기 반 애 물이 너무 구려요, 선생님들 맘에
안들어요 하고 하나님께 분노하기도 하지.
여섯째, 부끄러운 말들을 한단다. 마음 속에 아 정말 짜증 지대로다~
이렇게 말이야.
위의 것을 찾는 새 사람의 특징들을 살펴볼가? 3월 7일 본문을 보자.
긍휼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고, 자비는 끊임없는 사랑을 베푸는 것,
겸손은 비교하지 않고 온유는 길들여진 야생마에 비유할 수 있지.
또 오래 참는 겸손함이 있단다.
18절: 말씀을 나에게 들이대자, 누군가를 미워하면 자신이 더 힘들다.
기도제목
말씀에 빗대어 간략하게 말해보고 왼쪽에 있는 사람이 기도해주자.
- 하영: 갑자기 중2에서 중3이 되었다고 주변에서 너무 부담을 줘요, 부모님께서는
학비 지원이 다 된다고 특목고 같은데 가도 괜찮다고 얘기하시고,,
중3이 되었어도중2때와 다른게 하나도 없는데,,,
→ 전도사님: 불평하는 말들을 하지 말자. 감사할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자.
- 유영: 신입생들이 2층을 쓰는데 제가 있는 반만 1학년이랑 같이 쓰는데
너무 산만하고 시끄러워요, 담임선생님도 2학년 때랑 똑같구요.
→ 전도사님: 꾸준히 교회에 나아오자.
- 정미: 예전에 친구가 배신한 사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말로는 용서했다고 하고
사실은 용서하지못한거 같았어요.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는데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답장에다 다 용서했다고 말했어요.
→ 전도사님: 시편을 읽으면 용서하는데 도움이 될꺼야, 승리와 평강을 누릴수 있고
※ 기도할것: 선혜,현희,석영,주영이가 교회 잘 나오고 QT 잘 하면서 지내도록....
이상으로 3학년 1반의 목장 나눔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