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님과 같이 목장나눔을 하던 고3 저희 남자반이요,
청년부의 ... 이쁘신(?) 송하진 선생님반이 되었습니다.
용희, 종현이, 지환이, 주언이 , 저 이렇게 나왔는데요,
초등학문증상중, 해결해야할것에대해 나눠보았습니다.
용희는요, 모든 증상들이 자기얘기같고,
특히, 탐심과, 우상섬기는 증상을 고쳐야겠다고 나눴습니다.
종현이는요, 우상문제와,
공부할때 중심을 하나님께 두지 못하는것을 고쳐야겠다고 나눴습니다.
지환이는, 말씀중에 용서하지못하고 앙금이 남아있는친구를,
용서해야겠다고 나누었습니다.
주언이는요, 증상중에 , 과시욕, 잘난척하는면이 있는데,
내려놓겠다고 적용했습니다.
저는요 , 특별한 우상은 없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감정이 더 늘어나지않고,
불타는 열정이 없는것이 증상이라고나누었고,
기도로 극복해야겠다고 나누었습니다.
한주동안 적용거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는데요 ,
용희는요 , 더 기도하고 QT하고 공부할시간을 늘려가기로했구요,
종현이는, 일주일동안 가장먼저 하나님을 우선으로 두기로 적용했구요,
지환이는 , 친구에게 구체적으로 섬기기로 적용했습니다.
저는 , 날마다 말씀보는 시간을 늘리고, 더 기도하겠다고 적용했습니다.
선생님은, 요즘 짜증많이내고 , 원망의 말을 하는데,
감사할수있게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기도 많이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