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뚱쌤 하지말라는 간곡한 요청(?)에 양희성 선생님으로~
이번주에 저희반귀염뒹이 승범이가 다시 제주도 갔습니다ㅠ
승범이 가니 반이 텅 빈 느낌인...ㅋㅋ; 승범이가 제주도 가서도 말씀 보고 주님안에
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랑 성현이랑 성욱이랑 재영이, 태형이 이렇게 다섯이서 나눴습니다.
1.형제를 사랑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인호 ; 내 단점을 말해주는 사람(인정을 안하려고함)
성욱 ; 없어요.
성현 ; 초등학교때 단임선생님을 굉장히 싫어했어요.
재영 ; 제 자신을 미워하는거 같아요.
태형 ; 부모님이랑... 돈 내놓으라고 했던 친구들..
아.. 분명 나눔은 오래했는데 적은게 얼마 없네요.ㅠㅠ
이번 주에 학교갈 때, 모두 별탈없이 잘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