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면과 속이는 것>
선생님-선생님께서 어렸을 때 가난했는데 우리들교회를 나와서 선생님의 영적인 눈이 살아나셨다.
찬-외로움으로 인해서 친구들이 놀리는데 그냥 예수님만 바로 보고 옳은 길로 가는 것.
윤석-컴퓨터에 중독이 되었는데 QT를 하면서 점점 컴퓨터를 하지 안는 것.
재권-생각이 잘 나지 안음.
지훈-QT하는 것이 집중이 안 되는것인데 좀 더 집중해서 QT의 내용을 이해 해야겠다.
하건-엄마의 말씀에 잘 안듣고 그랬는데 말로 순종하지 말고 행동으로 순종하는것.
호영-자존심이 너무 강함. 그래서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인정하고 누가 화나게 하면 조금 씩 참는 것.
기도
재혁이가 잘 오질 안습니다. 재혁이가 기쁜 마음으로 올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