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
고2 미녀들목장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조는요 이영주집사님
선화 다솜 혜린 희진 하윤 이가 출석햇습니다!
지수는왜안왓는지안왓구요..ㅠ_______ㅠ(보고십다!지수야)
우선 이번주 역시!!! 정말 은혜로왓던
목사님의말씀! 요약해볼까요~~~?!!ㅋㅋㅋ
첫번째는 현실에 태클에 자꾸 넘어지고 상처에 연연하고 상황만 탓하고잇지는않는가? 현실에 자꾸 넘어지지말고 살짝 뛰어넘어주라는 목사님말씀이 첫번째 적용이엇구요!
두번째는 우리의 장애는 주님께 맡기지못하는것인데
눈을 뜨고도 주님을 보지못하는 사람이있는반면
눈을 감고도 주님을 보는 사람이잇다고합니다.
눈을뜨고 보이는것만믿고 나의생각대로 욕심대로 하려는것때문에
주님을 잘 보지못하고 찾지않는것이 장애인데
오히려 장님은 한치앞도 내다볼수없으니 주님께 다맡기는수밖에 없으니
그 장애가 그 고난이 축복인것임을 느꼇습니다!
세번째로 성전을 다스리는것은 예수님의 권세인데
학교선택권 부모선택권 반선택권 그어느것도
우리의 권세가 아니라 예수님의 권세에 있는것이므로
그 권세에 순종하는것이 중요하다고하셨습니다.
( 맘에들지않는 반이나 학교가 되엇다고 원망하지말고
그러면 학교 교장이 되라고 한바탕 또 웃겨주셨던 김형민목사님!)
우선!
-선화
변하지 않는 환경과 자꾸만 끊임없이 닥쳐오는
사건들과 고난들로 계속 흔들리고 자꾸 넘어지는 내모습을 보시고
하신말씀같앗어요~
상처에 연연하고 상황만탓타는 내모습을 살~짝 뛰어넘도록 굳게 마음을잡앗어요!
그리고 하나님꼐서는 쓰시겠다고 하실때 그저 네 라고 드리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그 믿음만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단순.거룩.순수한 믿음을 갖기를 원해요
그리고 작년에 하나님을 알고 주님뜻대로 반에 넣어주세요 라는 나의 편안한 마음과는 달리 막상 제가못대게굴었던아이들과 그 아이들과친한 아이들과 공부하는아이밖에없는 반으로 저와 아는아이는 한명도없는 반으로 넣어주셔서 한해를 보내며 정말 원망과 학교를 졸업하기 너무힘들정도로 홀로서는 시간을 갖게 하셨었는데 지금 지나고 나니 그모든것들이 내가 이반이 .이길이 좋다고 이길을 가는것이아니라 나의가고서는것 모든 권세가 내게아닌 예수님의 권세에있음을 깨닫게하셨고 견뎌내 이렇게 졸업할수있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나를 통해 단련하시는 과정이라고 나의길 오직주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후에 내가 전금과 같이 나아오리다. 이말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엇는지모릅니다.
이제 드디어 중학교를 졸업하고 경기여고를 가는데 이 모든것 주님의 권세이시며
나의 뜻대로 되는것이 아니므로 그학교를 보내심으로 나를 통해하실일이무엇이냐고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여쭈어보며 순종하고 원망하지않는 마음을 갖기를원합니다.
-다솜
많은 제자들이 높아지려 하지만 바디메오 처럼 단순히 구원만을원하는
아이같은 믿음을 갖기원하고 세상은 권세싸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큐티하는 사람으로써 이제 고2되는데 학교반선택권이 내게 없음을 인정하고
예수님권세에 순종하길원하고 아빠가 내가 고른아빠가 아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아빠니까 그권세또한 내게잇는것이 아님을 인정하고
권세에 정말 순종잘할수있도록원한다고 하였습니다.
-혜린
혜린이두 자꾸만 현실에 걸리는 태클속에서 넘어지고
쓰러지는데 그것에 연연하지않고 기도하면서이겨내야겠다고햇구요
지금 격고잇는 아픔과 상처와 고난들 모두 약재료료 쓰임받기원한다고
비록 지금은 힘들긴하지만 쓰시겠다고 할때에 네 하고 드릴수있기원한다고햇습니다.
-희진
요즘따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든데 어머니랑도 사이가 많이 않좋아졌다고합니다 .
자꾸 공부만 강요하고 많이 답답한데 구원은 믿음으로되는것이며 믿은은 우리의 인생.환경을 개선할수있다는말씀이 힘이 되엇다고해요^^
나는 눈을뜨고도 주님을 보지못하는 장애인이아닌가 뒤돌아 보게도
되엇다고 합니다. 비록 지금은 많이 힘들게 느끼지만 이런 어머니와 환경을주신
예수님의 권세에 순종하며 불평햇던 환경에 감사하게생각하여야겟습니다.
-하윤
하윤이도 미국을 갔다와서 복학을해서 이제 고등학교를 가는데
고등학교를 삼성고를 배정받앗는데 가서도 잘 적응하고 학교다니면서도
신앙생활과 큐티 잘할수잇도록 기도해주세요!
자꾸만 뒤에서 어머니께서 *(*^*!##$%$%^$%
하셔서......이만 줄이겟습니다 ^^!
그럼다음주에뵈요!
애들아 기도할게!
우리모두 한주동안 생활예배잘드리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