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선생님 : 남자친구 있니,여명아? 그리고 가출하고 싶던적은?
여명: 둘 다 없어요~요즘 너무 외로워서 아까 목사님께서
교제금지 싫으면 교회 옮기라고 그러셨잖아요.
이거 진정 옮겨야 하나~란 생각이..
선생님 : 그래, 나중에 부로로부터 독립할 수 있을 때 만나렴~
하나님께 같은 믿음 갖고 주님을 위해 살겠다는 마음을 갖고 만나렴~
그럼,여명이가 남들보다 높아지려고 한적은 없니?
여명: 제가 욕심이 많아서 제가 맡은 일은 반드시 제가 끝내야 해요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부회장이었는데 의견충돌이 몇번 있었어요
우리들교회와서 그때 잘못한걸 깨달았어요
선생님 : 그래,오늘 말씀 중에 적용할것은?
여명 : 낮아지는 법을 잘 모르겠는데, 기도하면서 언니부터 섬기려구요
제가 성격이 무뚝뚝해서 오히려 남들이 제가 언니 같다 그래요
그래서 교만하게 언니를 가르치려해요
선생님: 기도로 섬기기를 준비하고 말을 다정하게 하는 것부터가 섬기는 거란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면 습관이 되는거야
(지연)
선생님 : 지연이는 가출하고 싶던적 있었니?
지연 : 아빠가 막,,안 좋게 할때 하고 싶던 적도 있었는데..참았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면,, 참길 잘했다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선생님 : 부모님을 섬기는것이 하나님께서 지연이를 훈련시키는거야
그것을 잘 참고 제대로 지내야 지연이가 양육되는 것이란다
그럼, 남들보다 높아지려 한적은 없니?
지연 : 예전에 있었어요. 그런데 남들보다 높아지려고 하면 친구관계에 마찰이 생겨서
이젠 안그러려구 노력해요.
선생님 :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란다. 기도로 회개하고 영적 리더가 되어야 해.
지연: (끄덕끄덕)
(세라)
선생님 : 세라는 가출하고 싶던 적 없었니?
세라 : 예전에..고1겨울때,,가출이라기 보단..
학교 보충수업 빠지고 혼자 딴 데 갔다가..학교 끝날 시간 맞춰서
집으로 간적이 있었는데..집에서 아무도 몰라줘서..오히려..
제가 속상했던 적이 있어요.
선생님 : 그래~그거봐 가출은 안 좋은거라니깐
그럼 남들보다 높아지려 한적은 없니?
세라 : 제 동생이요. 5살이나 어려서..섬기질 못하겠어요
자꾸 보고만 있으면,,저절로 잔소리가 나오고..답답하고..
선생님 : 세라가 동생을 보면 답답하지. 정말 말이 안되는것 같아도..
동생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발견하고 회개하고, 동생을 위해 기도도 해주고
사랑으로 감싸 주어야 하는거야.
그런 동생을 용서하면서 세라가 변하는 거란다.
(재희)
선생님 : 재희는 가출하고 싶던적 없었니?
재희 : 없어요.가출을 왜해요.뭐하러 사서 고생을 해요
선생님 : 그럼 섬길가치가 없는데 섬겨야겠다고 생각한적은 없니?
재희 : 동생이요. 동생은 섬길 생각이 안들어요
선생님: 하나님께서 재희에게 주신 동생이잖니.그런 동생을 잘 섬겨야 해
재희가 먼저 동생을 섬겨야 동생도 재희를 섬기게 되는거 알지?
오늘 말씀처럼 어린아이를 영접해야 하는거야.
이렇게 나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