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인이 희수는 학원 때문에 설교만 듣고 바로 간거 같아요 또 혜지가 계속 안오는 건지 저희가 못 발견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정착하길 바라는데....말이지요
모인사람:안아림 / 이소정 / 김민지 / 신혜은/ 나진희
선생님: 오늘 목사님이 설교하신 말씀 중에 애한테 잘해라는 말씀 이 있잖니
가까이 가고 싶지않은 친구, 영접해야하지만 엽접을 못하는 친구에 대해
나누어 보자
민지: 특히 싫어 하는 아이는 없지만 꺼리는 애가 있긴해요 다가갈수 없는 사이라고 해야할꺼예요. 친했는데 멀어진 친구는 아니고 친하지도 않았지만 그냥 가기 힘든 애가 있는데 그 아이가 주님 믿길원하며 기도 할꺼예요
선생님: 하지만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다가가면 오히려 내가 당한단다 물이 든다는 말이지
혜은: 뭐 그런 애들은 반에서 한명씩 있잖아요
선생님: 혜은이가 가까이가면 친구에게 같이 따를 당할까봐 못다가가는 거니?
혜은: 그런건 아닌데 그냥 따를 당하는 애들은 그런 이유가 있잖아요 음 적용으로 기도하도록 할께요
소정: (남자친구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에 대해 말했었는데 필기 상태가..... 안 좋은 관계로 인해..... 소정 미안)
선생님: 진희는 그런 친구가 있니?
진희: (고개 흔들며) 없어요 ^^
선생님: 진희는 성격이 좋아 두루두루 사귀는구나 진희가 워낙 밝아서 ^^
진희는 남자아이들이 대쉬를 많이 할꺼 같은데....
진희: 있긴한데 관심은 없어요 다만 애들이 끈질기긴 해요 계속하는 헌데 제가 거절을
상처주는거 같아서 못하겠어요
그후 선생님 딸 얘기를 해주셨어요
기숙학원을 보냈었는데 거기가 남녀 같이 다니는 곳 이 었거든
헌데 마지막날 끝나는 날 거기 여자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킹카가 대쉬를 했다고많이 고민하다가..... 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헌데 이것 또한 시끄러워 끝을 못들었어요ㅠㅠ;;)
선생님: 아림이는 어떠니? 꺼리는 애들이 있니
아림: 초등학교 때는 그런게 있었는데 정에 굼주리게 되면 그런것도 없어요 사귀는게 감사하지요 그래도 가끔씩은 맘속에서 불끈.. 그런게 있죠 그럴 땐 니 꼬라지를 생각해라ㅡ_ㅡ;;해요
선생님: 아림이가 겸손하구나. 아림이는 대쉬를 많이 받니?
아림: 그런게 아니고 정에 굼줄이면 그렇게 되요... 그리고 제 꼴을 보세요 없어요^^;;
(주위에선 얼래리~ 분위기....;)
이번주도 재미있게 나눔을 하게 #46124;어요
아~ 역시 목장보고서는 힘들어요 생각나는데로 다 적긴했는데 뭔가 엉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