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임현호, 김준호, 김수철, 임지훈,박하진
ㅡ말씀ㅡ
1. 최악의 부모님 가운데 적용하며 눈물로써 잘 섬기고 있는가?
2. 수련회를 통해서 변화하겠다고 다짐한 것들을 잘 실천하고 있는가?3. 내가 먼저 변해야 주변 사람들이 변한다.
4. 우리들이 힘들고 어려워도 꼭 하지말아야 할것 두가지는?! 가출, 불신결혼
5. 밉고, 짜증나고 , 심지어는 죽이고 싶어도 말씀으로 섬기자
6. 수련회 갔다와서 적용하며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다시 또 망가진 사건은?
7. 예수님은 시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지 기적을 주심을 기억
8. 나에게 있어서 나고 싶은 병은 무엇이 잇는가?
9. 고난이 올때에는 고난을 준사람을 원망하기 전에 나 자신을 보자. 내 자신의 수준이
안되기 때문에 고난이 오는 것 이다. 결국 문제는 나!
-적용말씀-
1.패션을 갔다온후 나에게 있어서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
하진-수련회 갔다온뒤로 더 섬겨야 겠다는 마음이 들고 더 봉사하고 싶고, 더 연약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싶어졌다.
지훈-별로 변화된 모습을 못 느끼겟다. (지훈이가 수련회 이후로 변화한 모습을 느끼지
고 오히려 안좋은 면이 많이 있었데요..많이 기도해 주세요!)
준호- 바뀐것은 많이 없지만 바뀔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바뀔려고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 바뀐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 .. 준호 화이팅!)
2.내 안에 속한 질병은 무엇인가?
현호- 항상 엄마랑 싸우면서 원인은 엄마라고 생각하는 그런면이
내안의 고처지지 안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적용이 안되요...ㅠㅠ..)
수철- 항상 엄마랑 다투면서 내죄는 못보고 엄마가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ex)학교 보충을 잘 나가다 피곤한 날이면 좀 자고 싶어서 자면 엄마가 깨워서
스트레스를 주셨다. 내가 맨날 빠지는 것도 아니고..그런 날 이면 나가서 공부
도 잘 되지 않는데 이해를 못해 주시고 계속 다급하게 보채시는 바람에 크게
한번 싸웠다.
지훈- 내안의 게으름
ex) 가족들이 4일동안 여행을 가서 집을 혼자 보게 된 적이 있었다. 그전까진
엄마가 밥도해주시고 다 챙겨주셨기 때문에 내가 게으르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막상 가족들이 4흘동안 집을 비울때는 많이 게으른 내 모습을
찾을수 있었다.
준호- 아버님이 목회를 하시는데 작년에 교회 불이나서 성도들이랑 부모님이 돌아가실
뻔한 사건이 있었다. 2달동안 부모님이 병원에 게시면서 혼자 동생도 보고 많이
힘들 었는데 자꾸만 그 생각이 떠오르곤 한다.
모두 내죄를 보고 질병들을 고치면서 승리하는 한주 보내자 ~^^!!
화이팅 !!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