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목사님반 목자 김동빈입니다 ^^
오늘 저희 목장에는요
종현이랑 , 저랑 용희랑 , 오래간만에 지환이가 나왔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가족에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우리들 가족의 문제가 무었인가 나누어 봤는데요,
먼저 용희는 가정안에서
서로서로 믿지 않는게 문제점이라구 했구요,
지환이는 가족들간에 대화가 적다는것이었어요.
그리고 저희 가정에는 ..
제가 말씀보고 큐티하는 사람인데,
적용을 잘 못해서 문제가 많다구 나누었습니다.
종현이네 가정에서는요,
아버지께서 하나님보다 세상의 가치를 더 따르셔서,
가정안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두번째로 나의 영적인 공동체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용희는 영적인 공동체안에서요,
사적인 정이나, 그런것에대해서
구분을 잘 못한다고 나누었스빈다.
지환이는
영적인 공동체를,
말할수 없는 고난을, 말할수있는 공동체라고 말했구요,
종현이는 영적인공동체가,
학교 기독교동아리 공동체와, 우리들교회 공동체 두개가 있는데요,
가족같은 ... 마음편해지는 공동체라고 나누었습니다.
세번째로 믿어야할 요소를 나누어보았는데요,
용희는 가정구원, 이라구 나누어주었구요,
지환이는 아버지의 건강에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종현이는 비전에대해서, 하나님이 부르시는데로 쓰여야겠다구 나누었구요,
저는 제 비전에대한 목적을 오직 하나님에게로 두어야겠다고 나누었습니다.
기도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