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목사님반 목자 김동빈입니다. 목장개편후에 처음 목장나눔을 올리네요, 고3은 ... 안올려도 된다고 들었는데 ... 그 무섭게 생기고 막 웃긴 예배팀 팀장이 협박해서 올립니다 ㅜ ㅜ 오늘 저희반에는요 김주언이라는 친구가 새로왔는데요 ~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었구요 , 이젠 한국에서 학교 다닌답니다. 보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
저희는 오늘 크게 두가지로 나눔했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나는 사람낚는 어부인가 그물의 어부인가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종현이는요 공부를 전문적으로열심히 하고있다는데요 , 목적을 분명히 모르고있데요, 목적을 분명히 할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주언이는요 비전이 경영학인데요 , 어떻게 하나님을 높이나 잘 모른다고 말했는데요. 성경적인 경영법을 찾고있다고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
용희는요 뭘 해야할지 잘모르겠데요ㅜ 하나님 영광돌릴수 있는 비전 찾을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저는요 ..... 어부의 그물처럼 전문적으로 잘하는게 없어서요 .....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고싶다고 적용했습니다
두번째로 내안의 중풍병이 무엇인지 나누어 보았는데요 종현이는 열등감이라고 말했습니다. 남이 더 좋아보이고, 남이 더 가진것같다구 말했어요, 지금의 환경에 순종할수있도록, 기도해주시구요, 영적 건망증이 있데요, 주일날 말씀듣고 일상생활에서 잘 적용하지못한데요 생활속에서 적용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주언이는요 중국유학생활로 , 진정하게 마음을 고백할수있는 친구가 없데요, 진정한 믿음의 친구를 붙여달라고 기도해주세요!
용희는 , 가정의 믿지않는것이라고 고백했어요, 가정의 구원을 위해 , 애통함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일상생활 잘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저의 중풍병은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안에서 자유로워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많이많이 기도해주세요!
^ㅡ^ 이상 고3 목장나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