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반별나눔은 서교말씀을듣고나서
그 말씀 중에서 각자 적용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모: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를 사랑하라는 말씀에서
알고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그 친구를 용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를 믿음만큼 실망도 컸기 때문에 그친구를 더욱더
용서하고 있지 못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설교말씀처럼 원수는 주님이 갚아주실꺼라고
하신것처럼 나는 그 원수를 용서하는것으로 적용하려 합니다
은혜: 이제 고3이고 진로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이되고
또 너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있는데..
어머니께서 나에대한 기대가 큰 만큼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 나의 길을 이미 정해 놓으신 주님의 길을
따라 가야한다고 또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유진: 하나님을 믿는데있어서 내 자신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것같습니다
교회에는 더 힘든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고
그래서 나도 힘든일만 있을것 같은 마음에 주님을 믿는것이
주님을 의지하는것이 두렵지만... 내가 그것을 또 말씀으로써
회복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혜지: 진로문제 때문에 걱정이 많이되고 스트레스도 많이받고있습니다,
한발짝 한반짝 나아가려고 할때마다 염려되는 마음때문에
말씀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염려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께 모든것을 맡길 수있도록
내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주님께 구해야겠다는 적용을 했습니다
유정: 지금 예체능 쪽으로 가고있는데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조바심도 많이 생기고 열들감도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내가 더욱 열심히 하면서 또 그안에서 항상 말씀을 붙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야겠다고 적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