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ㅎㅎ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저희 출석인원은 모두 6명이였어요,ㅎ
저희반에 새로운 친구가 왔어요^^
이름은 전민경이구요,, 오늘은 저희의 나눔을 듣고 만있어서 다음주부터 민경이의 나눔을 들을수 있을것 같네요
오늘 서로의 적용은
현희: 언니가 무슨일만 있으면 자신을 먼저 의심해서 자기가 안했다고 하면 막 때린다.ㅜㅜㅜ 그래도 오늘 말씀듣고 언니를 용서 하기로 했답니다.
유나: 현희랑 좀 다르긴 하지만 오빠와 많이 싸우고, 괴롭힘을 당한다.ㅜㅜ 그래도 오늘 목사님 말씀듣고 조금만 화나도 참지 못했는데 참겠다고 적용 했습니다.
아라: 항상 수학에 대한 열등감을 떨치지 못한다. 항상 걱정인건 수학이다. 그래도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수학만 있는게 아니니까 열등감을 되도록이면 떨치기로 적용 했습니다.
단비: 모든일에 있어서 화가 나면 잘 참지 못한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 화가나도 참을 줄 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적용 했습니다.
주은: 가끔씩 자살 충동이 느껴집니다. 좀 생뚱맞긴 하지만,, 착하게 살겠습니다..
이었습니다.
기도제목은
현희: 나 자신에게 실망 시키지 않길
유나: MKMF 뽑히길
주은: 큐티 열심히 하길
아라: 기말 고사 공부 열심히 하길
단비: 큐티 열심히 하길
이었습니다.ㅎㅎ
앞으로 꼬박꼬박 잘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