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9 남자 목장보고서
작성자명 [이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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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0.01
아볼로는 학식있는 모범생이었다. 게다가 신앙심도 좋았다.
성경에 박식해서 교회에서 가르치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었다.
사람을 살리지 못했다. 바울과 같이 다니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아볼로의 설교를 들었다.
하지만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아볼로를 불러 가르쳤다.
아볼로는 그들을 무시할 만큼의 스펙을 가졌다. 하지만 인정하고 수용했다.
그 후로 아볼로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
또 공중 앞에서 유대인들을 토론으로 이길 수 있게 되었다.
우리들의 소명은 공부이다. 중학생때의 공부는 나중에 쓰기 위해 연필을 깎는 시기이다.
하지만 지금 깎지 않으면 나중에는 전기톱이나 도끼로 깎아야 한다.
그러므로 공부하자.
공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1. 나는 범생이로서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가?
= 나는 아볼로처럼 무엇이 부족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