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김현아선생님
목자 : 김재민
목원 :서하영, 정다솜, 김하은, 양혜영, 백지윤, 새친구(이름을,,ㅠㅠ)
1.내가 요즘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재대로 듣고있나?
다솜: 죠즘 통일교 학교인 청심국제중 시험을 볼것인가 말것인가를 고민하고있다.
나의 꿈이 외교관인 이상 그 학교에 가는 것이 유리하지만, 통일교 학교란 것에 마음이걸린다.지금은 잘 들리지 않지만 하나님 말씀을 듣고 결정해야겠다.
재민: 나는 요즘 큐티를 안한관계로 그나마들리던 하나님의 말씀이 끊긴것같다.
나의 나쁜 습관이돌아오고, 다시 자만에 빠져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지 못했다.
분명 그때 하나님께서 내게 해주시려던 말씀이 있었을것이다. 그제부터 다시 큐티를 시작했는데 로마서에서 하나님께서 내죄를 한동안 내버려두시지만 심판의 날에 축복받지 못할것이라고 했다. 큐티를 열심이 하고 정직하게 살아서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매일매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으면 좋갰다.
나는 요즘 원수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혜영 :하나님께 그문제를 맡기지 않고 내 나름대로 나쁜방식으로 해결하려고한다.
하은 :그 원수와 화해하고 싶지 않아지고 그 애 생각만하면 재수없게 느껴지고
용서할수없다고 생각한다.(원수를 위해 빌지 못한다)
추신: 오늘 하영이 생일이었어요~~이쁜 하영아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