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희 목장은 지선, 정인, 근회, 보아, 저 이렇게 출석했습니다.
이 날은 이승민전도사님 말씀으로 나눔을 했는데
목장 친구들이 많은 은혜를 받은 것 같았어요 ^ ^
근회
ㅡ근회는 오렌만에 교회에 나왔어요.
집이 인천이어서 너무 멀고 또 가족 중에 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근회밖에 없어서 교회나오는 것이 많이 힘들다고해요.
교회에 김현아선생님의 소개로 나오게 되었다.
주님을 믿었다기보다는 그냥 . . . . . .
믿음이 없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교회나오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깐
나는 교회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에 의지해서 나오기보다는
나의 생각으로 나왔던 것 같다.
힘이 들 때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보다는
나의 생각으로, 세상의 지식으로 해결하려 할 때가 많았다.
이제, 하나님께 의지하는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겠다.
지선
ㅡ지선이랑 더 많이 가까워지고 싶은데, 지선이가 말이 많이 없는 편이라서 . . .
지선이를 더 잘 챙겨 줄 수 있게,
지선이가 목장친구들에게 마음을 열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Q.T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 . .
정인
ㅡ정인이는 등반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교회에 적응하는 것을 많이 힘들어해요.
정인이가 교회에 잘 적응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인아 ! 우리 친하게 지내자아 ^ ^ ~
축제에 갔다가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에 다니던 교회 사람들을 만났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는 태어 날 때부터 17년동안 다닌 교회인데,
그래서 아는 사람도 많고 정도 많이 들었고
가끔은 그 교회로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부모님과 대학교에 가기 전까지 우리들교회를 다니는 조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요즘은 교회오는 것이 많이 힘들다.
하나님의 지혜보다는 지식을따르는 편이라서 그런지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도 어렵고 . . . . . .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더 의지해야겠다.
보아
ㅡ보아는 한주동안 많이 아프고 쓰러지기도하고 학교문제로 힘들었다고해요.
학교에 순종하는게 힘들다고 해요. 학교에 순종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한주간동안 많이 아팠다.
학교 같지도 않은 학교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하나님이 의심될 #46468;도 있고
살 의미가 없다고 생각 할 때도 있고 살기 싫을 때도있다.
공부를 잘해서 돈과 권력으로 잘 살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믿음이 좋아서 아무 것도 없이 믿음으로만 잘 살 수 있을것 같지도 않고 . . .
요즘 안 좋은 생각이 많이 들고
막막 할 때가 많다.
그리고 아픈 주기가 점 점 짧아지고 있다.
주중에는 쓰러지기도 했었다.
상대적으로 G.Q지수가 너무 낮고 지식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G.Q지수가 더 높아져서 하나님을 더 의지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평소에 기도 잘 할 수 있고 학교에도 순종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은
내게 찾아온 비참한 현실은 눈이 아픈것이다.
눈 때문에 많이 힘들고 빨리 낳고 싶으니깐
자꾸만 Q.T를 할 때 치유 해주시는 하나님을 찾으려 할 때가 많다.
하지만, Q.T 말씀엔 고난받는 욥만 . . .
그래서 요즘 Q.T를 하기 싫을 때가 많고 Q.T를 하지 않은 날도 많았다.
그러니깐 자연히 하나님께 의지하려 하기 보다는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할 때가 많았다.
나의 모든 것을 살피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믿고
욥의 고통에 동참하시는 하나님께 내어 놓고 기도해야겠다.
그리고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세상의 지식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대응하는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 돼야겠다.
ㅡTHE END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