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반 부목자인 은혜양입니다.
오늘은 선생님 대신에 목자들이 나눔을 이끌어가는 특별한 날로써
목자인 혜지가 말씀을 전하고 제가 서기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의 말씀 요약
우리는 자신의 주제를 아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임을 알아야 하며,
지혜의 반대말은 교만임을 깨닫고 항상 지혜로운 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
잔머리 지수를 JQ라고 하듯이, 영적 지수를 GQ(God s Quotient)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부터 GQ가 0 또는 아주 낮은 사람의 행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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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에 생기가 없어지며, 흐리멍텅한 상태를 유지한다.
한마디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게 된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
3.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싫어진다.
4. 하나님께 나에게 왜 고난을 주시는가? 라고 원망하게 된다.
그럼, 지금부터 적용과제 나눔으로 Go Go~
<고난 가운데서 내가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 것과 지고 가야 할 십자가가 있다면?>
유정: 우리 집이 나의 십자가인 것 같다. 아빠 몰래 믿음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고난이다.
현모: 엄마 아빠의 전도가 가장 힘들다ㅜㅜ
은혜: 동생..키도 작은데 요새 성장판이 닫혀가고 있다고 해서 걱정되면서도 콤플렉스를 갖고 욕하기만 한다.
<나는 어떤 때 교만해지는가?>
유정: 칭찬받았을 때. 한 번 칭찬을 받으면, 더 칭찬받고 싶어서 열심히 한다. 하지만 그러다가 좋지 않은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나빠진다.
원영: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볼 때. 나의 우월감 때문에 교만해질 때가 많다.
은혜: 나는 항상 열등감을 느끼고 있지만 그 열등감을 느끼지 않으려고 교만한 척 할 때가 많다.
유진: 노력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얻었을 때. 예를 들면, 공부를 별로 하지 않았는데도 시험 점수가 잘 나왔을 때 더 교만해진다.
선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 내가 가족들보다 아는 것이 많으면 추켜세워주기 때문에 교만해진다.
현모: 돈이 많을 때. 나중 생각도 해가면서 돈을 써야 하는데, 막상 돈이 많으면 한꺼번에 쓰게 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지혜가 있을 수 없다고 전도사님이 말씀하셨는데,
항상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고 기도하는 삶을 유지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짐승과 같은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말씀을 구하고 개학 증후군을 잘 극복해야 한다.
하지만 주변에 짜증나는 일이 늘면 늘수록 지혜롭지 못해짐을 경험한다.
이럴 때는 말씀을 찾는 것이 또 하나의 지혜인 것 같다.
말씀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다.
한주동안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살기
한주간 QT로서 말씀으로 풍요로운 생활하기를~!!
2-2반 목장나눔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