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3-3 여 목장보고서
작성자명 [홍순영]
조회 145
댓글 0
날짜 2011.07.01
나도 누군가를 사랑해 보자.
내가 누리는 평강은?
특히 고난이 없는 우리 아이들...
잘 지내주고 있음에 감사하면서.
죄는 나의 것이기에 작은 고난은 스스로 기도하며 이겨내고 있다.
합반을 하니 또 어색한 분위기가 되어 버리고 감사하기는 아이들이 큐티를 잘 하고 있어서 감사감사입니다.
기말고사 기간중인 아이들에게 오답이 마킹될 때 자신의 모습을 더욱 돌아보도록 기도하며
청소년부 여름 수련회에 모두 참석하도록 기도하며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