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바울은 너무완벽하다 그런데 과연 바울이 처음부터 완벽했을까?
그렇지않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데도 불구하고 돌로 사람을 찍어죽였다.
요셉또한..모든면에서 완벽한 사람은 없다
사도바울의 모습을보며 우상시할필요도,질릴필요도없다. 완벽한사람은없기때문이다.
사람에대해 무한기대를 갖는것은 믿음이 없는것이다.10대에게 일관성을 요구하는것도 힘들다 엄마아빠가되서 왜그래?라는 말을 할필요도없고, 나중에 결혼을 했을때에도 배우자가 신실한 주님이되어 나를 인도하지않는다. 적어도 사람의 한계를 인정하는것. 이인간론을 인정해야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도바울이 내려놓은것은 2개가있는데 그중한개는 인정병이다. 사도바울은 평생의아킬레스건이 사도권 논쟁 즉 스펙이 부족한것이었는데 마지막에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인정을 약간은 내려놓았다 그리고 남은한가지는물질이다.
이 두가지를 우리는 좀 더 일찍 내려놓자. 인정과 물질에 대해 내려놓으면 우리는 자유함이있다.
나눔
Q1.내가 지나치게 우상화하는 친구나 사람은 누구인가
Q2.인정과 물질중에 나의 아킬레스건은 무엇인가
선생님:내가 우상화 하는것은 아니지만 잘생긴 사람이 좋다. 그리고 나자신이 탁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보며 내죄를 못본다. 내가 내연약함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남을 체휼하지못하고 옳은말만 하게된다. 그래서 별명이 구모녀(구석으로 모는녀)이다. 그리고 행위로 열심히하는데 왜 행위로열심히하게 될까 생각해 보면 외모가 교회안다니는 사람같고 교회일 열심히 안하는사람 같으니깐 더 열심히 하게되고 그로인해 내악이가려지고 내가 내죄를 못보게된다. 내가 마치 사도바울처럼 내가사도야!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은것같다.
나라:Q1.나에겐 아빠가 마치 사도바울처럼 완벽한 사람이었는데 이번년도에들어서 아빠가 완벽한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