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후벤과 갓 자손의 이야기다. 그들은 가나한에 들어가지 않고 중간에 가축들이 잘 자랄 수이는 땅에 머물기로 했다. 그들에게는 가축이 너무 많았기에 그 가축들 때문에 그들의 목적은 가나한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가축들을 잘 기르는 것이었다. 인새의 목적이 잘 먹고 사는 것이나? 그 먹고 사는 것 때문에 가나한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참으로 무식한 짓이다. 하나님의 나라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내려놓아야한다.
그들이 가지고 싶었던 그 땅은 가축을 기르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땅이었다. 누가 보기에도 가나 한에서 기르는 것 보다 거기서 양을 기르는 것이 더 효과적 이였다. 그러나 모세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제안을 했다. 그들은 전쟁만 나가고 다시는 가나한 땅에 돌아오지 않기로 제안을 했다. 그러나 그 제안을 제안을 불러오는 제안이었다. 그 지파가 처음으로 사라지고 아예 지파가 없어져 버린다. 그들에게 가축이 하나님보다 더 소중한 것이었다.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보다 더 소중한 게 잇나?
기도제목
희섭: 큐티 안 빼고하기
현수: 공부 열심히
재덕: 주님께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