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현아 선생님이 오시지 않아서 전도사님과 나눔을 했어요^^
[오늘 말씀에대한 적용]
재민: 이번시험에서 저번 보다 등수가올랐어요
이번시험의 성공이 다 내가 열심히했으니까...라고 생각했는데
이 것이 나의 성공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등수가 내것이라고 계속 붙잡고있지 않아야겠어요.
지윤: 민경이가 요즘 교회를 잘 나오지 않아요.
교회오기로 약속을 해도 계속 변명과 핑계로 빠지는것 같아요.
교회뿐 아니라 학교를 같이가는 약속도 잘 지키지 않아요. 그런것에 태연해하는 친구가 밉기도 하지만, 화내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대해야겠어요.
하영: 요즘에 언니랑 싸움이 많아요.
그런데 내가 자꾸 언니에게 맞고만 있는것같아요.
지금은 내가 무얼 잘못했는지 모르고 내가 당하는것같은 기분이들지만 ,이제부터 나의 죄를 깨닫고 언니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하은: 저는 한 친구에게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요.
제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다른 친구가 자꾸 사이에 끼어들고
제가 친하게 지내던 친구에게 자꾸 달라붙어 경쟁심이 생기는것 같아요.
제가 제친구를 너무 붙잡고 싶어하고 내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경쟁심이 생기는것 같아요.그런 마음을 버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