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모였었는데 다들 와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모였음 좋겠어요.
새로 편성된 저희 3-7 목장을 잠깐 소개한다면
선생님은 김예순 집사님이시고요
목원들은 안아림,이소정,김희수,윤정인,이예진,이신실,신혜은이예요
오늘은 새로 편성된 만큼 소개하고 오늘 말씀에 대해서 나누어 보고 각자의 취미를 말
했어요
선생님:오늘 설교 말씀에서 마음에 온 말씀을 나누어 보자
안아림: 남의 죄를 볼것이 아니라 내 죄를 보란 말씀이요
선생님: 왜 그랬던거같니?
안아림: 모 이름 다섯글자인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에 대한 화가 터져버려서 싸우게 #46124;었어요 싸우구나서 내 죄를 봐야한다란 말을 들으면 아 몰라몰라 했었는데 계속 하나님께서 비슷한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월요일 날 하나님 저 항복했어요 하고 화해하구선 그 친구랑 이런저런 나눔했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들으면서 그게 와 다았어요
예진이: 민첨함이요
선생님: 왜 그랬던거 같니?
예진이: 게을러서요
선생님: 그럼 이번주 적용으로는 어떻게 할까?
예진이: 늦잠을 안 자겠어요
음,,,,학교를 안다녀 더욱 그랬던거 같아요(예진이는 유학갔었는데 방학이라 잠
시 왔어요^^)
소정이: 틈이요
선생님: 틈이 와닿았었니?
소정이: 큐티를 잘 안해서요 앞으로는 학교에서도 할려구요
희수:민첩함이요
선생님:희수는 왜 민첩함인거 같니?
희수:시간 관리를 잘 못해서인거 같아요
선생님:어느쪽으로 그런거 같니?
희수:TV를 많이 봐요.
선생님: 그럼 희수는 일주일 동안 어떻게 적용 하겠니?
희수:조금 볼께요.
정인:민첩함이요 기도를 열심히 안해서요
선생님: 기도를 왜 열심히 안 했다고 생각해?
정인:잊어버려서요
정인이 윗 말 후로 두명이 얘기했었는데(이름을 잘 못 기억 해서 모르겠어요)
못들어서 못 받아적었어요 그 후로
취미등을 말했구요 자기소개를 한번 더 했어요
선생님: 다음 주일 부턴 큐티를 가지고 와서 나눔을 하도록 하자 그리고 시끄러워 말 이 달 안들리니 나가서 하도록하자
란 선생님의 말씀과 기도로 끝을 냈습니다.
다음주도 오늘처럼 다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