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세하게 쓰려고 했으나! ㅋㅋㅋ
학원을 가야하는 관계상 짧게 올리겠습니다 ㅜㅡㅜ ( 용희야 혼 안낼꺼징?! )
저희 반에는요 ~ 지지난주부터 김은태선생님 친구(?)
선생님께서 오셔서요, 같이 나눔 해주셨습니다.
어제는 오래간만에 병철이두 왔구요,
용희, 지환, 동빈, 병철 이렇게 출석했습니다.
먼저 지환이는요 주일 말씀듣구,
다니엘은 주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려했는데,
지환이는 무슨 일을 할때 목숨을 내놓지 않고, 될대로 되라고 했데요,
지환이의 적용은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노력해서 하겠다고 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용희는요, 요즘 큐티 빼먹고 있었는데,
오늘의 설교에서 들은것처럼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구 하네요,
다니엘처럼 기복없이 신앙생활 하기 원한다구 하네요,
병철이는..... 제대로 들은게 없어서 ...
음?!ㅋㅋㅋ
목자의 잘못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구 잘 느끼는게 없대요 ㅜㅜ
기도해 주세요 ~
저는요~ 이번주에 계속 다니엘서를 묵상하면서 많은 은혜가 있었는데요!
특별히 목사님 말씀에서,
구별된 삶을 살라고 해서요,
저는 학교에서는 크리스천의 모습을 잘 못드러내고 있는데,
학교에서도 주님을 높이는 생활이 되야겠다고 적용했습니다! ,
^ ㅡ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