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올리는것 같은데 용서부탁드립니다..
저희반 진짜 오랜만에 나눔다운 나눔을 했어요,,
본격적인 나눔 시작하겠습니다..
1. 나에게 느부갓네살같은 사람은 있는가??
상희:형이 조금 그런면이 있다.
인환:누나. 모든일을 다 나한테 시키는것 같아서 너무 미울때가 있다..
강수:할아버지. 교회 나오는것을 싫어하시고 방해하신다.
선생님:남편. 교회 나오는것을 싫어하시고 방해하신다.
2. 인생이 희한했었던일
한빛: 최근 학교에서 분반수업을 하고 왔는데 필통에 들었던게 연필하나남기고 다 없어졌었다.
인환: 이번 토고전때. 애들이랑 길거리 응원하러 나갔었는데.
관악산입구에갔는데 취소 #46124;다고해서
지하철역근처 쇼핑몰에갔는데 구청에서 교통제재를 않해줘서 못보고
큰 테니스장에서 한다그래서 갔는데 거기도 취소되고..
결국 힘들게 신림사거리에서 봤던 기억이...
상희: 어렸을적 자전거를 타다 택시와 부딧혔는데 크게다치지 않고 코피만 났었다.
3. 기도제목
상희:Q.T열심히하면서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둘 수 있게..
강수:이번주에 수련회를 가는데 나쁜일 않할수있게
지원:어느때나 먼저 기도를 할수있도록..
한빛:프랑스전을 꼭이길수 있도록..
인환:이번시험에서는 저번시험보다 더 오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