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이 몸이 안좋으셔서 일찍 가셨어요.ㅜㅜ
그래서 고3언니들이랑 이승민 전도사님 이랑 같이 나눔을 해봤어요^^
-나의 결혼관은 무엇인가,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가?
주현-이상형은 잘생기고 자상하고 나만 사랑하는사람 모든사람에게 친절한사람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지만 미래의 배우자가 신앙심이 깊고 잘생겼으면 좋겠다^^
보경-얼굴에 그렇게 신경은 쓰지않는다 엄마가 지금도 늦었다면서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한다 기도할때마다 구체적으로 어떤사람이 배우자였음 하는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었음 좋겠다.
남희-당연히 배우자는 신앙심이 깊었음 좋겠다. 그런데 그냥 결혼할 것두 아니고 사귀는건데 사귀는 사람까지 신앙심이 깊어야 하나? 신앙심이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불신결혼은 절대 하지 않을것이다! 엄마가 불신결혼을 하셔서 너무 힘들어 하신걸 다 알기 때문에 절대 하지 않을것이다.
주영-이상형은 잘생기고 매너좋고 신앙심이 깊고 자상하고 나만 좋아해주고 나한테만 잘해주고 딴 여자들 한눈 안파는 남자^^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이상형일 뿐이고 실제로 이런 남자는 없다.
그래서 그런지 첫눈에 반한적도 없고 계속 같이 지내다 보면 좋아지는 타입,그런데 한번 빠지면 공부도 큐티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좋으면 불신 결혼이라 해도 신앙심을 키워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지-잘생기고 매너좋고 그랬음 좋겠지만 우선은 신앙심이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한다.
민주-나보다 신앙심이 더 깊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 내가 조절을 잘 할수가 없어서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놓지 못할까봐 나보다 신앙심이 더 깊은 사람과 사귀고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시험하시는건 무엇인가?
준일-친구와의 관계
오늘은
이승민전도사님,이주현,김남희,임보경,서주영,김수지,이민주,김준일
이렇게 같이 나눔을 했습니다!~^^
적지 못해서 중간중간에 빠진 내용이 있을꺼에요.ㅜㅜ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