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날에 새로운 친구가 둘씩이나 왔어요
이수련 이라는 친구와 유순이라는 친구 둘이 왔는데 많이 신경써 주셔요^^
그런데 둘다 살도 없고 너무 이뻐서 그만 저도 모르게 열등감이.....ㄱ-
*우리들의 바벨탑은?
김글로빛나: 성적우상(내 이름을 드러내기 위하여 공부를 하고 성적을 올린다.)
장희백: 성적우상
최요나: 악기우상(피아노)
배기훈: 공부
라고 함으로써 저희들의 나눔은 순식간에 끝났답니다....ㄱ-
<기도제목>
김글로빛나: 최근에 큐티를 꼬박꼬박하고 있는데 이 마음 그대로 유지 되도록...
장희백: 공부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선생님: 단, 큐티를 먼저 하고 공부를 할것)
최요나: 부모님께 불순종하지 않도록...
배기훈: 큐티를 열심히 하고 말씀 적용이 잘 되도록...
이수련: 대인관계가 잘 되도록...
유순: 오빠와 어머니의 관계 개선이 잘 되도록...
여기까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