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26. 6. 21.
4명 참석
Q. 살면서 가장 슬펐던 적은 언제인가요?
선생님: 고등학교 때를 생각해보면 특별히 슬펐던 경험은 없었던 것 같다. 영화 <집으로>를 봤을 때 슬펐다.
A: 시험을 망치면 멘탈 관리가 안 돼서 며칠 정도 우울했던 것 같다.
B: 없었던 것 같다.
C: 중학교 때 처음 백덤블링 할 때 안 돼서 슬펐다.
D: 고등학교 집 근처로 배정되지 않고 멀리 배정됐을 때 좀 슬펐다.
Q.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공동체가 남았다.
A: 시험을 망치고 나서 더 열심히 하게 됐다.
B: 잘 모르겠다.
C: 도전 정신이 남은 것 같다.
D: 그래도 학교가 멀어서 그런지 좀 더 성실하게 다니게 된 것 같다.
기도제목
A: 기말고사 잘 치르고 좀 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B: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C: 몸 안 다치게 운동할 수 있도록
D: 밤에 유튜브 안 보고 일찍 잘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