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월 3일(주일) 중등부 2부 1-3 이재성 목장
재적 : 5명(박주원, 배주안, 이대겸, 이은찬, 홍석훈)
출석 : 명(박주원, 배주안, 이은찬)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라는 생각이고 서로 행복을 추구하다보니 서로 싸우게 된다.
모든 소식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좋은 소식이다.
괴로울때 하나님께 나아가야한다. 괴롭지만 이 사건이 좋은 소식이 될수 있다.
1. 나의 이익이 아닌, 기름 부은 자를 끝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8절)
다윗이 왕이 되기 전 괴롭혔던 자, 사울왕이 전쟁으로 인해 전사했음.
다윗으로 전세가 기울어졌지만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있었다. 두 장군이 이런 분위기에 이스보셋을 다윗에게 바치려고 한다. 이스보셋을 죽이고 머리를 다윗에게 바쳤으나 다윗은 대노를 합니다. 장군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행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기름 부은 자를 하나님께 맡긴 것이다. 즉 겸손한 마음이었다.
우리는 두 장군과 같이 나의 이익을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나의 구원만 원하는지? 이익만 원하는지? 묵상해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타적인 적용을 해야 한다.
내가 전도해야 할 친구가 누구인지? 다윗처럼 기름 부은 자를 지켜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나의 구원만 중요한가요? 내가 전도해야 할 한 영혼은 누구인지?
2. 악을 분별하여 단호하게 끊어내는 사람입니다 (11절)
악은 절대 타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절대적으로 끊어내어야 할 대상이다. 가나안 땅의 악을 끊어내야 하는데 그 족속들을 나의 편안함을 위해 노예로 삼았고 그 악과 같이 살아가게 되는 죄를 범하게 된다.
예전에는 선과 악이 명확했는데 요즘 트렌드는 주인공이 악한 모습을 보여준다.
선과 악을 흐트러뜨리게 하는 게 오늘의 모습이다. 동성애, 해체주의, 상대주의 등 인권이 강조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악의 평범성.
적용질문 : 내가 단호하게 끊어내야 할 나쁜 소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