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26. 4. 26.
4명 참석
어렸을 때 집안일을 한 적이 있나요?
선생님: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이 맞벌이셨어서 집 청소를 했는데, 형, 동생 아무도 안 하고 나만 해서 억울해서 울면서 했었다.
A: 설거지 한 적 있다.
B: 청소 조금, 빨래 개고, 엄마가 시키면 했다. 지금은 고3이라 잘 안 한다.
C: 삼형제 중 첫째인데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동생들이 안 해서 나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했다.
D: 안 하면 아빠가 때려서 어쩔 수 없이 했다.
끊임없는 공급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고3 때 야식이 끊임없이 공급됐었다. 야자 끝나고 와서 먹었던 초코 머핀이 생각난다.
A: 모르겠다.
B: 교만인 것 같다. 공부할 때 게으르게 하고 성적을 바라는 모습이 있다.
C: 없다. (공급 안 된 것은?) 많다.
D: 코치님의 지도, 훈련, 장비 등등 많은 부분을 공급 받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