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말씀 (마가복음8:14~15)
*어떻게 누룩을 주의할 수 있을까?
1. 가벼운 죄는 없습니다.
누룩은 살아있고,밀가루와 구분이되지않는다.
빵을 부풀리게만드는 역할을한다.
말씀에서 바리새인,헤롯을 누룩으로 비유로 주의하라고 경고하시는 예수님이다.
우리삶에 침투해서 우리로하여금 죄를짓게하고 확장케하는 것을 주의,조심해야된다고하신다.
'괜찮다고,사소한것'이라고 여기는것을 주의,조심해야한다.
2. 드러내야 합니다.
작은것일지라도 공동체에 드러내고 오픈할때 비로소 더 큰 죄를 끊어낼수있게해주신다.
*적용질문
1사소하게 여기고 죄라고 여기지 않는것은 무엇인가?
2. 내 삶에 퍼지고 있는 누룩은 무엇인가요?
김주아:미루는 습관.
해야할 숙제도 엄마가 하라는것들을 바로
하지않고 미루게되는데,그래서 결국은 하기
싫어진다.
박한별: 밤늦게까지 핸드폰보느라 늦게자는 습관
쉽게 고쳐지지않아 개학하면 힘들것같다.
김은채: 거짓말
작은거짓말을 하는데,이게 죄라고 여기지않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