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반은 자유나눔으로~
지수: 내가 들어간 대안학교는 한학기당 300만원이라는 학비가 들어간다. 거기다 언니도 같은 학교를 다녀서 1년이면 1200만원이라는 돈이 나간다. 그런데 엄마혼자 돈을 벌고 계시는 상황이어서 굉장히 벅차다. 그리고 아빠가 집을 나가시면서 빚을 지신 걸 아직 갚고 계시는 중이라서 힘들다. 그런데 언니가 우리들교회에서 오픈하는 걸 학교 선생님한테 했다. 그래서 그 선생님이 우리 집을 도와주려고 엄마를 따로 부르셔서 장학금 지원에 대해서 말씀 하셨다. 그래서 언니는 장학금 받는 것이 거의 확정이 된 상태이다. 나는 언니가 받기 때문에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그 선생님께서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참 많은 부담이 줄게 되었고, 거기다 엄마가 이번에 고액과외를 몇개 맡으셨다. 우리 가족이 하나님께 구하고, 말씀보고,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길을잘 만들어주시는 것 같다.
선화: 요즘 부모님과의 트러블이 없어졌다. 예전에 엄마같은 경우는 나를 부를 때 야! 이러셨는데, 요즘엔 선화야~ 이러신다. 그런데 이렇게 상황이 나아지고 고난이 없으니까 예수님을 찾지 않게되고 애통함이 없어졌다. 그래도 큐티 열심히 해야겠다.
그리고 나는 세상것을 너무 좋아한다. 그리고 너무 하고싶다. 그럼 교회인으로써 본을 보이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전도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말씀을 더 붙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주영: 친구들잘 전도할수있도록
혜린: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선화: 말씀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진솔: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가원: 유혹에 빠지지 않고, 에배 잘 나올수 있도록
지수: 학교에서 약간 따 비슷한건데, 친구들을 많이 붙여주실수있도록
다솜: 학교 교칙이 너무 심하게 엄한데, 그 상황을 나에게 주신 이유가 있을 것이므로, 그 상황에 잘 메어있을 수 있도록
미선: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