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목장 나눔 이야기 [서정원선생님 반]
작성자명 [권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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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1
#나눔날짜: 2006년 3월 12일 일요일
#누구누구: 서정원선생님,정미,선혜,은비,상균,학준
#나눔장소: 우리들교회 중강당
#나눔내용:
자, 보자!!
상균아, 오늘 목사님 말씀 중에 제일 와닿았던 말씀이 뭐였어?
상균: 우선순위에 관해서요.
그렇구나. 그럼 상균이의 우선순위 1번은 뭐야?
상균: 열심히 공부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는 거요.
구체적으로는 무얼 하고 싶은데?
상균: 기부같은 걸 하고 싶어요.
오호, 그래?
꼭 그럴 수 있을 거야.^^
오늘 선생님도 우선순위에 대해서 말할께.
우선순위는 심령이 가난하냐에 따라서 결정이 된데.
내가 공부한 후에
직업을 가질 거잖아?
그 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면 좋다는 것이지.
은비는 오늘 어떤 말씀이 좋았니?
은비: ... 잘 모르겠어요.
정미는?
정미: 거저 주는 삶이요.
어떤부분에서 거저주는 걸 했니?
혹시 받기만 한 것은 아니지?
정미: 글쎄요.. 헤헤헤.
혹시 아까 다솜이 언니의 샤프심 얘기처럼 그러는 건 아니겠지?
정미: 그런 건 아니구요.
그럼 학준이는?
학준: 저도 거져주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걸 느꼈어요.
거져주어봤니?
학준: 아니요. 저는 받기만 한 것 같아요.
누구한테 ??
학준: 가족들한테요.
그럼 너는 가족들에게 어떻게 줄 수 있을까?
학준: 필요한 걸 주면되죠.
음...
거져주고 받는게 꼭 물질만 있을까?
그건 마음에도 있단다.
바로 기도를 통해서 말야.
선혜는 어떠니?
선혜: 저는 제가 이렇게 교회에 나올 수 있기까지
누군가의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거요.
그래. 선생님과 너희들이 오늘 이시간에 예배드릴 수 있기까지 누군가는 밤을 맞도록
기도했다는 거지...
예수님도 그러셨고.
누가 너희들을 위해서 제일 많이 기도했다고 생각해?
선혜: 저는 엄마요.
엄마가 제일 많이 기도하셨구나.
그래. 선혜의 윗대 조상은 어때?
선혜: 외할아버지는 믿지 않으시는데요 외할아버지의 아빠,
그러니깐 증조할아버지는 믿으셨데요.
아.. 그게 엄마에게 뿌리를 내리게 되었구나...
은비는 어떻게 생각해?
은비: 저는 하나님이요....
그리고... 엄마요.
그렇구나. 은비는 하난님이 은비를 위해서 기도하셨다는 걸 믿고있네?
호호호.
학준이는?
학준: 저도 엄마요.
상균: 저도....
다들 엄마구나^^
그니깐 엄마한테 잘하렴..!!!
자아... 그럼 큐티나눔을 해볼까?
은비: 저는 3월 11일 것이요.
제목은?
은비: 결코 손해가 아냐.. 요.
우리는 구원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할 수 있어요.
그래그래. 부자가 천국에 가는것이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셨잖아.^^
제자들이 그럼 구원이 왜 그리 어렵냐고 물어보니깐
예수님께서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다고 했어.
은비는 거기서 뭘 느꼈니???
은비: 구원을 받는거요.
음..그래. 구원은 은비가 노력해서 되는 건 아니지.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거니깐 말야.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거란다.
기도안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교만한 사람이라잖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으니깐 말야. 좋은나눔 고마워^^
그럼 정미는?
정미: 저는 3월 7일 거요.
제목이 뭐야?
정미: 언제? 항상? 이요.
데살로니가 전서지?
정미: 예. 옛날에 캠프에 갔을 때 이런 말씀으로 구원에 확신이 있냐고 물어봤는데요...
솔직히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깨어있을래요.^^
그래. 이런 생각이 없다면 자꾸만 세상적 생각이 들어오겠지?
그럼 정미야, 지금은 확신이 들어?
정미: 네^^
음.. 선혜는?
선혜: 저는 3월 6일 말씀인데요... 하나님께서 제게 공동체를 주셨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구요...
그 공동체를 저는 교회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요 교회에서 무슨 행사를 하면 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요.
싫어하고.... 시간낭비같구요. 공동체를 무시했는데 앞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모범을 보이려구요.^^ 목자니깐요.
그래.
우리는 많은 공동체 속에서 살고 있지.
학교도 있고.. 그리고 잘은 의식하고 살진 않지만.. 가족도 있고 말야.
상균이는?
상균: 3월 10일 건데요, 부자청년보다 제가 더 못한 것 같아요.
부자청년은 거짓말도 안하고 그렇지만... 저는 부자청년이 지킨것도 못지켰거든요.
이 큐티를 하면서 제가 더 부끄러웠어요.
상균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도 거짓말도 입만 열면 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기도 하잖아.
그래서 부자청년보다 못한거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믿음을 키워나가야 한단다.
(꼬릿말은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