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김정미 선생님 반 나눔이요 ^^♡
작성자명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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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05
주일날 설교 말씀이 민망함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주님의 민망함에서 어떻게 벗어나야하는지?
주님이 나를 민망히 여긴것은 무엇인지? 로 나누어 봤습니다^^
유정: 친척분들이 기독교를 믿지 않으시고 대부분 불교를 믿고계신데,,,
어떻게 말씀을 전해야 하는지 걱정이 되는데..
그렇지만 내가 지금 너무 연약하다는것을 인정하고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을 믿고 따르면서
가족들위해 기도해야 할 것 같아요^^
은혜: 지금 할머니와 같이 살고있는데.
할머니께서 연세가 많으신 탓에 무슨일을 하셔도
서투르시고 그런 할머니를 보면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미워지는 마음이 있는데..
그런 마음을 먹고 있는건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아닌것을 깨닫고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혜지: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러울때가 많고
미워질때가 많아서 가족들 위해서 기도하기도 싫고
하지만 내가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건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길로 가지 않는거라 생각이 들고..
부모님을 용서할 수 있게 기도 해야겠습니다^^
새학기 이제 시작#46124;고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교실에서
적응 잘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한 주간 예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말씀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한주간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