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3 문정옥 선생님 반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글로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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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04
안녕하세요~ 려우기... <- 야야야!!
글로빛나입니다^^;;;;
오늘 목자가 되고나서 가지는 첫 나눔이였어요^^
그리고 신영주라는 귀여운 신동희를 닮은<- ㄱ-
친구가 왔어요!!
오늘 김형민 목사님의 설교중 진주조개 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 내 인생의 태클은 무엇인가?
라고 나눔을 해보았습니다
최요나: 성적이 인생의 태클인데... 내가 성적을 잘 받으려고 하는 목표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선생님: 김형민 목사님이 말씀을 하셨듯이 우리의 목표는 예수님의 목표가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성적의 목표가 요나 자신이 아닌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되어야 한다^^*
배기훈: 여드름이 최근에 많이 나는데 이게 지금의 태클입니다.
신영주(등반한 친구): 꿈이 게임 컨셉 디자이너이여서
한국 에니메이션 학교에 들어가고 싶지만 어머니가 인문계 고등학교를
가라고 하십니다.
글로빛나: 친구와 나 자신을 비교해 가며 자신감을 잃고
자꾸 열등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라이벌의식이 너무 강한듯...ㅠ
선생님: 이 태클(고난)들은 모래여서 우리 진주조개들이 진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품으려무나<- 말투가....-_-;;;;
여기까지 였구요 제가 워낙 보고서등의 글을 잘 못써요^^
이해하기 힘드시더라도 잘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