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나화주 선생님 목장 모임
작성자명 [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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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27
즐거운
즐거운
즐거운
회식 /ㅅ/
재형이가 오늘 못왔다만
길건너 중국집에 갔어요.
저는 자장면
진일이는 자장면
....
이 아니라-_-;
음식을 앞에두고 하는 모임은 처음 가진 우리 목장
역시 남자아이들이라 잘 먹고,
잘 나눕니다.
목사님의 도영이 엄마 말씀을 듣고
이어지는 도영이 목장 선생님 나화주 선생님의 말씀도 듣고
그러한 즐거운 이야기를 했어요.
오늘은 시사적인 나눔도 많이 했는데
(논술과 면접을 위한?)
진보와 보수, ~~주의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으로.
그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도 떠올려봤어요.
각자의 고난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특히 친구 전도를 생각한 윤빈이와
가족 구원을 기도하는 진일이를 생각했습니다.
이번주에 나오지 않은 재형이도 다음주엔 볼 수 있길 바라며,
우리의 나눔은 점점 풍성해져간답니다.